아~ 드디어 토목시공도 끝이 났다.
아침에 잠깐 다른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9시 3분 전에야 합격자 발표가 임박했다는 것을 알고 짧은 시간동안 긴장을 했다.
9시 1분에 큐넷에 들어가 확인을 했다.
기쁘게도 합격이었다.


1차는 65.5점으로 다들 수석이라고 했던 점수를 받아 기분이 좋았었다.
2차는 61.66점으로 아슬하게 합격!
기분이 찢어질 듯 좋다.
여기저기 소문내고있다.
기쁨은 함께 나누면 배가되는 것이기에 오늘 하루는 모두와 함께 기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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